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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여름 끝자락이라기에는 좀 덥고 습했던 날, 짜장면 먹고 그냥 가기 그러니 남양주 카페 #브리끄

주말이라 만차구요

하늘보면 날씨 좋아보이는데 아주 약간 덥고 습한날씨,, 오히려 이런날씨에 밖에서 커피마시기 좋은게 모기가 없음


#크로넛 이라는 빵이 대표메뉴인듯









빵은 사진만 찍고 뭔가 먹고싶지 않은?느낌,,, 메뉴에는 시그니처커피가 있는데 옥수수아인슈페너랑 브리끄시그니처카페로 주문했지요, 가격은 만원에 가까운데 커피맛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나중에 또 방문했다는 후기 미리 남김



한여름에 갈때는 해질녁 5시쯤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, 그나마 더위가 약간 꺾일때?






오랜만에 물바라보니 속이 션하다


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는맛




요즘 남양주 근처 카페들은 가격이 만원대이던데 머 그럴만하다고 느낌 (현시점 코스피 4000을 돌파했는데 말야)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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